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를 즐겨하시는 분들이라면 디펜스 계열의 유즈맵을 해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디펜스 계열의 게임 방식은 적은 지정된 경로를 따라서 움직이기만 하고, 플레이어는 유닛이나 타워를 이용해서 그 적이 목표한 지접에 다다르기 전에 전부 없에는 방식입니다. 디펜스 계열의 게임을 즐겨 하신 분들이라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플래시 게임을 하나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데스크탑 타워 디펜스 입니다.

플래시 게임 하기



이 플래시 게임 방법( 1 : 기본적인 소개 )

적이 목표하는 지점에 다다르기 전에 없에는 것이 주요 임무 입니다. 적은 왼쪽에서 나와서 오른쪽으로 지나갑니다. 플라잉 타입의 적을 제외한 모든 적은 타워를 넘을 수 없기 때문에 길을 만들어서 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적의 목표 지점에 20마리 이상의 적이 들어가면 여러분은 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적을 죽이면 여러분은 보상으로 Gold를 얻어 더 많은 타워를 건설 할 수 있게 됩니다. Easy 모드는 쉽지만 다른 모드를 선택할 수록 점점 어려워 지는 게임입니다.

이 플래시 게임 방법( 2 : 자세한 소개 )



 그럼 간단하게 게임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게임의 메인 메뉴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플래시 게임의 특징인 어렵지 않은 게임 인터페이스가 여러분이 쉽게 이 플래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해줄 겁니다.


첫 번째로 상단의 내용 들은 게임이 진행 되면서, 정보를 표시해주는 부분입니다.

Time : 다음 유닛이 나올 때 까지 걸리는 시간
Level : 현재 플레이하고 있는 레벨
Lives : 현재 보유하고 있는 목숨, 이게 '0'이 되면 게임은 종료 됩니다.
Gold : 타워를 건설할 수 있는 자금, 스타로 말하면 미네랄 같은 겁니다.
Score : 현재 점수



START : 게임을 시작합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PAUSE 버튼으로 이름이 바뀝니다.
PAUSE : 게임을 잠깐 멈춥니다. 화장실에 잠깐 다녀올 때 사용합니다. 게임을 잠깐 멈추면 RESUME 버튼으로 바뀝니다.
RESUME : 게임을 다시 시작합니다.
RESET : 게임을 다시 시작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다시 시작할꺼냐고 묻는 메시지가 뜹니다
Sen next level : 쉽게 말해서 스킵입니다. 적이 너무 약하거나 적다면, 다음 번에 나올 적을 기다리지 않고 한꺼번에 물리칠 수 있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를 결정하는 메뉴로 게임을 처음 시작 할 때 고를 수 있습니다. 각 선택가능한 옵션 별로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난이도를 제공하는 플래시 게임은 드문데 말이죠.ㅎㅎ 아무튼 여러분에게 맞는 난이도를 선택해서 클리어 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모두 다 깨 볼 예정입니다. ㅎㅎ )



 추가적인 옵션을 담당하는 버튼입니다. GRID는 게임 화면에 그리드를 표시하는, 즉 게임 영역을 표시해주는 기능입니다.

GRID

NO GRID



MUTE는 음소거, 즉 소리를 없에 주는 기능입니다. 소리가 나면 게임이 좀 더 재밌겠지만 몰래 컴퓨터 하시는 분( 집에서 몰컴이나 학교 수업시간에 몰컴이신 분 )은 소리를 없에는 것이 좋겠죠. ㅋㅋ


다음은 타워 관련 정보 창입니다. 플래시 게임 데스크탑 타워 디펜스에는 총 6개의 타워가 존재 합니다.


왼쪽 부터 Pellet Tower, Squirt Tower, Dart Tower, Swarm Tower, Frost Tower, Bash Tower입니다 각각을 설명해 드리자면,



Pellet Tower는 기본적인 공격 형태의 타워로 싼 값에 많이 지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길막기 용으로 좋습니다. 데미지는 보통이고 공격속도도 보통입니다. 
Squirt Tower는 빠른 공격 속도를 자랑하며, 업그레이드를 할 수록 뛰어는 성능을 발휘합니다. Easy 모드에서는 이 타워만 적절히 지어도 클리어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타워입니다.
Dart Tower는 굉장히 넓은 사정거리를 갖고 있는 타워이며, 지상만 공격이 가능합니다. 데미지도 다른 타워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만, 스피드가 가장 큰 단점입니다.



 Swarm Tower는 공중공격에 특화된 타워입니다. 지상공격은 전혀 하지 못하지만 공중 유닛을 공격할 수 있으며 데미지 또한 우수합니다. 

다음으로 여러분이 타워를 이용하여 막아야 하는 적들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NORMAL 타입의 적입니다. 가장 보통의 적으로 속도도 보통이고 체력도 보통이고 날라다니지도 않고 착하게 땅을 기어 다니는 녀석들입니다. FROST TOWER에 대한 내성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적절하게 타워를 배치 했다면 손쉽게 녀석들을 제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번째로 보스 타입의 적입니다. 보스타입은 보스 답게 체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비록 하나의 적이 지나가긴 하지만 체력이 많기 때문에 난이도는 다른 타입의 적들과 비슷한 편입니다. 후반에 가면 내성이 있는 보스와 같이 혼합형 성질의 적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까다로운 편입니다.
세번째로 그룹 타입의 적입니다. 그룹이라면 떼거지를 말하죠. 맞습니다. 정말 징그럽게 떼거지로 뭉쳐서 나옵니다. 뭉쳐서 나오게 되면 하나가 맞는 동안 다른 여러개가 그냥 지나가기 때문에 클리어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얘들도 그냥 체력이 많은 보스라고 생각하고 상대하면 클리어 하기 한결 쉬울 수도 있습니다.

 네번째로 이뮨 타입의 적입니다. 앞서 설명한 타워 중에 FROST 타워라고 상대를 얼리는 기능을 하는 타워가 있었습니다. 이뮨 타워는 이런 얼리는 기능에 면역이 되어 있는, 즉 얼려 지지 않는 녀석들을 말합니다. 이뮨 타입 이외에는 노멀이랑 똑같기 때문에  FROST 타워를 전략의 핵으로 사용하지 않는한 다른 녀석보다 크게 위협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섯 번째 타입은 패스트 타입입니다. 이름에서 느껴지고, 모습에서 느껴지다 시피 속도가 빠른 녀석들입니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공격 속도가 느린 타워를 사용하시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Squirt 타워 같은 타워를 주로 사용하신다면 크게 어렵지 않을 겁니다.

다음으로 스폰 타입의 적입니다. 스폰타입의 적은 두번 죽여야 합니다. 무슨 소리냐하면, 모습에서 보다시피 약간 통통하죠? 한번 죽이면 둘로 나뉘어집니다. 그 둘을 죽여야 비로소 전부 없엔것이 됩니다. 어쩌면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플라잉 타입입니다. 말그대로 날아 다닙니다. 땅만 공격할 수 있는 타워는 이 타입의 적을 공격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타워 위를 그냥 날라서 이동하기 때문에 심시티가 소용 없게 됩니다. 하지만 SWAM 타워는 이 공중 타입의 유닛에 최적화된 타워이기 때문에 하나 정도 건설해 두시면 클리어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플래시 게임 팁

팁이랄 것도 없지만 몇가지 제가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디펜스 계열 게임은 제거해야하는 적 유닛을 얼마나 빙빙 돌아가게 만드느냐가 관건입니다. 타워로 길을 만들어서 최대한 빙빙 돌아가도록 만듭니다.


 제가 한 예시지만 여러분들의 창의력을 발휘해서 더 길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빙빙 돌면서 더 많은 타워에게 얻어 맞게 되어 제거 될 확률이 높아 집니다.


 다음으로 타워의 업그레이드 입니다. 타워는 일정 비용을 들여서 업그레이드를 하면, 데미지, 성능, 스피드등이 좋이 지는데, ( 물론 데미지가 높아짐에 따라 스피드가 다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모든 타워를 업그레이드 할 수 없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타워위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합니다. 

 

 참고로 타워는 중앙에 있는 타워부터 업그레이드를 하면 좋습니다. 그 이유는 플라잉 타입의 적들은 타워 위로 날아서 곧 장 가기 때문에 되도록으면 중앙에 있는 타워부터 업그레이 드를 하면 좀 더 효율 적일 수가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타워인 Pellet Tower의 최종 업그레이드 타워( 6번째 단계 )인 Sniper 타워입니다. 데미지도 200으로 좋은 편이고 무엇보다 공격 범위가 상당히 넓어 졌습니다. 각 타워 들도 이렇게 최종 업그레이드를 마치면 원래보다 더욱 좋아 지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는 필수 입니다.

게임이 끝나면 점수가 공개 됩니다. 여러분의 점수를 댓글로 달아 보세요 ㅎ..






오늘 날씨 정말 좋았죠. 좀 덥기는 하지만 밖에 나가기에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나가서 광합성좀 하고 왔습니다. ㅋㅋ



저.. 저기 100원이 아니라 100만원이라고..

특별히 제작해서 쓰레기 버리지 말라고 걸어둔 현수막 앞에 버려진 쓰레기들,

그냥 괜히 웃겨서 찍어 봤습니다. ㅎㅎ




 돈 질리도록 벌어주마...



축구 경기를 보다보면 굉장히 웃긴 상황들이 많이 연출되죠. 웃긴 장면들을 모아서 동영상으로 만든게 있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BGM 부터 ㅋㅋㅋ 정작 본인들은 완전 기분 다운되겠지만 보는 사람은 ㅋㅋㅋ 인 상황들입니다.


 어이 없는 실수 뒤에는 어이없는 표정들만이 남네요.. ㅋㅋ 축구에서는 웃긴 상황도 많이 나오는데, 골 장면 뿐만아니라 이런 장면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4번의 슈팅이 모두 안들어간 상황입니다.. ㅋㅋ



억울하지만 누구를 탓하리요.. ㅋㅋ



 우리나라도 최용수 선수가 한번 이렇게 한적이있는데 완전 노마크에 골대 바로 앞에서 그 어렵다는 골대 넘기기를 성공했죠..




 웃긴 축구 동영상을 보시고, 실컫 웃어 봅시다.. 근데 BGM이 ㅋㅋㅋ






여러분의 생활 패턴과 환경으로 앞으로의 기대수명을 계산해 주는 웹페이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어 보이지만 믿느냐 안 믿느냐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기대 수명 계산하러가기

단, 주의 할 것은 모든 항목을 빠짐 없이 기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물론 자바 스크립트로 체크 안한거 지적해 줍니다. )



저의 검사 결과는..



입니다. ㅎㅎ 119세 까지 산다고 하는 군요. 지금이 23살이니까 96년을 더 산다는 것입니다. 와우... 그럼 저는 3세기에 걸쳐 산거네요. 20,21,22세기...

근데 여기서 이 페이지 소스를 보니까...



무언가.. 학교 과제를 하면서 제작한 듯한 포스.. 어렵지 않은 스크립트.. 어렵지 않은 함수들.. 알고리즘은 정확한걸 썻겠죠??..

아무튼 이 테스트에 나와있는 질문들에 건강한 쪽으로 대답 할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꿔 가는게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우리 모두 오래오래 삽시다.~~^^


 테트리스로 웃기기는 처음이네요.. 일본 방송들 보면 말은 못 알아들어도 재미있는 방송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ㅎㅎ




 여튼 아이디어 하나는 끝내주게 좋네요. 뿌요뿌요도 등장하고, 마리오에.. ㅋㅋㅋ




창의력, 상상력은 훌륭한 무기입니다. ㅋㅋ



스타크래프트를 즐겨 하시는 분들이라면 APM에 대해서 알고 계실 겁니다. APM은 Action Per Minute의 약자로 1분에 얼마만큼의 액션을 하였는 가에 대한 수치입니다. 줄여 말하면 손속도를 측정하는 기준이라는 뜻입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의 개인 화면을 보시면, 현란한 마우스 움직임과 키보드 히트를 볼 수 있습니다. APM이 높다는 말은 손속도가 높아서 많은 멀티 태스킹을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멀티 태스킹이란, 생산과 컨트롤을 빠른 시간에 번갈아가면서 하여, 동시에 진행 되는 것 처럼 운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보고 있으면, 프로게이머들의 생산 건물은 항상 무언가를 생산하고 있는데, 컨트롤은 최상을 유지합니다. 이 비결이 바로 APM이 높아서 멀티 태스킹 능률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 물론 어느 정도 이상은 빨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APM이 높지 않은 프로게이머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


다운 로드

자료실에 가서 APM 측정기를 다운 받도록 합니다. 자료실은 ygosu에 있는 자료실을 링크해 놓았습니다. 회원가입 안해도 되고, 추가 프로그램 설치 안해도 되니 마음놓고 가시기 바랍니다. ( 맘에 안드시는 분들은 검색창에 AdvLoader 라고 치시면 많은 자료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ygosu 자료실

APM 측정기 간략 정보





설 치

ygosu자료실에서 AdvLoader를 다운받으신 후 설치를 시작합니다. 다운을 받으신 후 바로 실행을 하셔도 좋고, 바탕화면에 저장을 하신뒤 실행을 하셔도 좋습니다.


 일단 AdvLoader를 설치 할 폴더를 지정합니다. 다른 폴더를 입력하시려면 Browse 버튼을 누르시거나 직접 경로를 입력하셔서 지정을 하면 됩니다. 기본 경로는 C:\Program Files\AdvLoader 이며 되도록이면 폴더 변경은 하지 않는게 관리하기에도 편합니다.  AdvLoader가 설치 될 공간은 4.4MB가 필요하기 때문에 큰 용량 걱정은 없어도 됩니다.


 설치될 언어를 선택합니다. 러시아어를 공부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대부분 영어( English )가 편할 겁니다. English 라디오 버튼을 선택하고 "Next >"버튼을 눌러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시작 메뉴 폴더에 바로가기를 넣을 이름을 지정합니다. 나중에 시작 -> 프로그램 을 들어가시면 여기에서 지정한 이름으로 폴더가 만들어지고, AdvLoader의 실행과 삭제 바로가기가 있게 됩니다. 이름은 마음대로 하셔도 좋지만 되도록이면 바꾸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일 시작메뉴에 바로가기를 만들기 싫으시면, 밑에 Do not create shortcuts 를 클릭하시고 다음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Close 버튼을 누르면 설치가 끝나게 됩니다. 바로 AdvLoader를 실행하시려면 RunAdvLoader 체크 박스를 선택하신후 Close 버튼을 누르시면 바로 실행이 됩니다.

※ AdvLoader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Brood War( 스타크래프트 )가 실행 가능한 상태여야 합니다. 즉, CD가 삽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사 용 법

 그럼 이제 AdvLoader의 사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바탕화면에 보시면 위와 같은 스타크래프트 실행 아이콘과 비슷한 아이콘이 보일 겁니다. AdvLoader v2.3 이라고 쓰여 있는 아이콘인데, 이를 실행해 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시작 -> 프로그램 -> AdvLoader 2.3 을 선택해서 실행 시킬 수 도 있습니다. ( 단, 시작 프로그램 바로가기를 등록했을 경우 ) 이도 저도 아니라면 설치한 경로로 가서 실행을 시키시면 AdvLoader2.3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고 있는 현재 AdvLoader의 화면입니다. Launch game이라고 쓰여 있는 부분 ( 빨간색 네모 ) 밑의 StarCraft v1.16.1 이라고 쓰여 있는 부분을 클릭하시면, 실시간 APM 측정기 AdvLoader를 실행 하실 수 있습니다.


옵 션

 APM 측정기 AdvLoader의 옵션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실행화면의 상단의 탭에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News 


 AdvLoader의 업데이트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어떤 버그가 수정되었으며, 전 버젼과의 차이점등을 설명하고 있는 탭입니다.


(2) Plugins


 현재 버젼의 AdvLoader의 기능들( 플러그인 )을 사용/해제 할 수 있고, 각 기능에 대한 설명을 나열하였습니다. 각 기능들을 간략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Core
 AdvLoader의 심장부와 같은 기능입니다. 필히 선택해 주시기바랍니다.

* AdvBNet
  게임이 끝나고 베틀넷 채팅 창에서 바로 전 게임의 결과와 간단한 분석을 볼 수 있습니다. 방금 끝난 경기의 APM과 EAPM등을 볼 수 있으며, 채팅창과 괕련된 명령어 들을 쓸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형태로 채팅창에 방금 전 게임의 간략한 정보가 나타나게 됩니다. 채팅창과 관련된 명령어는
- /Last : 마지막 저장된 리플레이의 정보를 봅니다. (APM, EAPM, MAXAPM. MINAPM등 )
- /savelog : 채팅창에 기록된 내용을 저장합니다.  
- /cls : 채팅창을 깨끗하게 지웁니다. 도배나 시끄러운 채널에 있을때 사용하면 편합니다.


* APM Live

 게임화면 오른쪽 상단에 실시간으로 현재 APM 수치를 보여줍니다. APM에 신경쓰는 분들이라면 실시간으로 체크하면서 플레이 하시면 편리한 기능입니다.


* HotkeySelector
 
 리플레이를 보는 경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선택된 플레이어의 단축키를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플레이어를 선택하고 1~0번 버튼을 누르면 현재 선택된 플레이어가 해당 번호에 어떤 것을 단축키로 지정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ObsMode 

 옵저버 모드에 대한 설정입니다. 20초후에 자동으로 옵저버 모드로 전환되는 기능입니다. 옵저버 할 때,  여러분의 건물이나 유닛이 하나만 있다면 이 모드가 활성화 됩니다. 옵저버 모드가 되면, 리플레이를 보는 것처럼 플레이어의 자원, 서플라이, 벙커에 들어간 유닛들을 전부 볼 수 있습니다.


*RepWithTxt

 게임메시지( 채팅, 기타 명령어들 )를 저장하고, 리플레이를 자동으로 저장합니다. ( 단, 2분이 넘지 않는 게임은 저장하지 않고, 자동 저장 폴더를 변경 할 수 도 있습니다. )


*StatInfo

 리플레이나 옵저버 모드에서 플레이어의 통계를 봅니다. RPM( Resource Per Minute )과 UPM( Unit Per Minute )을 볼 수 있습니다.


(3) Message

 AdvLoader와 관련된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4) Option


 AdvLoader의 옵션을 다루는 탭입니다. 스타크래프트가 설치된 폴더와 AdvLoader가 설치된 폴더를 지정해주는 옵션과 언어를 설정할 수 있는 옵션, 스킨에 관한 옵션등이 있습니다. 


(5) Authors & Service

 이 프로그램을 만든 저자와 다른 서비스( 게임 같음 )에 관한 소개입니다. 


 이 실시간 APM 측정기를 이용해서 손속도를 관리하여 스타를 좀더 잘 해보도록 합시다. 





 

 취업난이라는 말이 이제는 생소한 단어가 아닌 시대입니다. 취업이라는 관문은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점점 좁아지고 있고, 지원자들은 점점 준비를 철저히 하여, 경쟁은 점점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그럼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CEO들은 어떤 인재를 좋아 할 까요? 삼성경제연구소의 경영자 대상 사이트인 SERICEO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CEO 회원 4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예술적 감각을 지닌 인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술적 감각이 경영에 도움이 되나?


 "예술적 감각이 경영에 도움이 되나?"라는 질문에 96.1%가 "그렇다"라고 대답했으며, 특히 "매우 그렇다"라고 답한 경우도 45%나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취업시장에서도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영자들은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사람을 선호하며, "인재를 채용할 때 예술적 감각이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라고 말한 응답자도 86%나 되었다고 합니다. 

예술적 감각을 지닌 인재를 선호하는 이유


 예술적 감각을 지닌 인재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찾아내는 '감성적 섬세함'을 주기 때문"이 34.4%, "엉뚱하고 이질적인 것들을 융합해내는 '발상의 유연함'을 주기 때문"이 27.7%, "아름다움의 원천을 이해하고 만들어내는 '심미적 역량'을 높여주기 때문"이 18.1%, "역발상의 계기를 주기 때문"이 9.9%, 과감하고 도전적인 시도를 하는 '진보적인 생각'을 주기 때문"이 9.1%로 나타났습니다. 

Boys, be 엄친아


 제가 CEO라도 아마 예술에 관심이 많고, 능력도 뛰어난 사람에게 호감이 갈 것입니다. 일단은 공부만 한 부류들은 사고가 경직되어 있어서 일처리에 창의성을 보이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 체계의 문제점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이 이런 경우에 속 할 것입니다. 

그림 공부나 합시다~.


 이제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공부만 하지 말고 음악도 많이 듣고, 미술관에도 가보고 될 수 있으면 관련 대회에도 나가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젠 높은 성적과 토익점수, 자격증은 필수이고, 이제는 예술에도 조예가 깊어야 하나봅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한번 적어 봅니다.

1. 높은 성적

열공만이 살길이다!!


 요즘은 성적은 커트라인만 넘으면 된다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실제로 낮은 성적으로 대기업에 합격한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대학생활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척도는 누가 뭐래도 성적일 것입니다.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한 결과가 성적에 자주 나타나기 때문이죠. 성적이 엉망인 사람은 대부분 자기 관리를 잘 못하거나 그 전공이 적성에 안 맞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회사에 도움이 될 가능성은 적죠.


2. 어학 점수

처음 보는 사람에게 "궤쎄키야"라고 합시다.


 이젠 토익 점수는 성적표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스펙 구성요소가 되었습니다. 각 기업들이 글로벌화를 대비해서 어학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면서 대학가에선 토익, 토플을 비롯하여 일본어, 중국어 등, 어학 능력이 옵션에서 주요 평가 요소로 움직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만일 토익 점수도 없으신 분들, 혹은 토익 점수가 낮으신 분들은 열심히 공부해서 700~800점대로 올리시기 바랍니다.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ps. 요즘 토익의 변별력 문제와 효용성 문제가 제기 되어 토플이나 텝스, OPIc 등을 준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


3. 수상 경력

수상 경력도 좋지만 악수좀...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 할 수 있는 척도로 학점과 더불어 가장 많이 쓰이는게 수상 경력이겠죠. 각 전공마다 공모전이나 경시대회같은 대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대회에서 수상을 한다면 취업 평가시 플러스 요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점이 매우 낮은 경우라면, 수상경력으로 커버 할 수 있는 등수가 1등으로 수렴하게 되니, 학점 관리에도 유념해야 합니다.


4. 면접


 어쩌면 가장 중요 할 수 도 있는 요인이 바로 "말빨"입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을 알고 아무리 많은 경험을 갖고 있더라도, 그것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그 사람들을 설득 시킬 수 없다면 전혀 쓸모 없는 것이 될 것입니다. 또 한 취업시 면접에서는 그 사람의 인성이나 성격 등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면접준비를 따로 해둬야 합니다.


5. 기타 등등

 기타 능력으로는 이력서를 쓰는 작문력, 사회에 얼마나 기여를 했는지에 대한 봉사활동 내역, 어떤 단체에서 간부직을 맡은 경력등이 있겠습니다. 취업도 물론이고 뭐든지 준비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성공하는 법이니 일찍 부터 준비 하셔서 취업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소감.." 엄친아가 됩시다.!! "



 

(스타) APM 측정기 - BWChart


 스타크래프트를 즐겨 하시는 분들을 위한 BWChart라는 프로그램입니다.

* APM이란?
 스타 크래프트를 즐겨 보시는 분이라면 APM이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을 겁니다. APM은 Action Per Minute를 의미하는 말로, 1분당 행하는 액션의 수를 말합니다. 여기서 액션이란 마우스 클릭, 우클릭, 키보드 마우스 드래그 선택 등 키보드와 마우스로 할 수 있는 모든 행위 ( 여기서 마우스의 움직임은 제외 )를 말합니다. 즉, APM 300이란 1분에 키보드를 누르거나 마우스 우클릭, 클릭을 모두 합해서 300번 했다는 것입니다. APM이 관심을 많이 끄는 이유는 이 수치가 손속도와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손속도란, 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하면서 컨트롤하는 손의 속도를 말하는데, 이 APM이 손속도의 단위가 되곤 합니다. 

BWChart

BWChart 메인화면



* BWChart
 BWChart는 이 APM을 측정 할 수 있는 측정도구 중 하나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BWChart라는 게임은 스타크래프트 리플레이 분석기입니다. 이 리플레이를 분석해서 나오는 수치중에 하나가 APM입니다. 그러면 이 BWChart로 분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BWChart 사용법
APM그래프

APM그래프


 1) APM 그래프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하는 APM 수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최고 APM이 나온 순간에는 ▼과 숫자로 표시됩니다.

리플레이 분석

리플레이 분석


 2) 리플레이 수치 분석

  리플레이를 분석한 여러 수치가 나옵니다. 그럼 이 수치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Actions
 게임동안 행한 액션( 클릭, 우클릭, 키보드 )의 총합입니다.

* APM
 위에서 설명한 APM 수치입니다.

* NULL
 액션 가운데에 불필요한 행동의 수입니다. 이때, 불필요한 행동이란 서플이 막혔을 때, 생산명령을 내린다던가, 가스 채취건물이 없는곳에 우클릭을 한다던가, 건물을 지을 수 없는데에 건물을 짓는 행동 등을 말합니다.

* VAPM
 NULL값을 뺀 APM입니다. 알짜배기 액션들로만 계산된 APM이란 뜻입니다.

* 미네랄/가스
 게임을 진행하면서 채취한 미네랄과 가스입니다.

* 유닛
 게임을 진행하면서 생산한 유닛들의 총합입니다. ( 죽은 유닛 포함 )

* APM 최대 / 최소
 게임을 진행하면서 APM을 샘플링하는데 그 수치가운데에 최대 최소 값입니다. 즉, 게임을 하면서 가장 한가로웠던 순간과 가장 바빴던 순간의 APM입니다.

* 위치
 스타팅 포인트의 위치를 말합니다.

* Micro
 APM중 마이크로 컨트롤, 즉 유닛 하나하나를 선택해서 한 컨트롤의 수치를 의미합니다. 

* Macro
 APM중 매크로 컨트롤, 즉 여러 유닛을 한꺼번에 컨트롤한 수치를 말합니다.
 

Action 분석

Action 분석


3) Action 분석

게임을 진행하면서 기록된 액션들을 의미합니다. 시간별로 어떤 플레이어가 어떤 액션을 했는지 기록됩니다. 참고로 자동 일꾼나누기 핵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면, Select Train등이 시간 5초에 한꺼번에 됩니다. 의심되면 리플레이를 분석해 보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 간혹 렉으로 인해서 5로 전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리플레이 탐색기

리플레이 탐색기


4) 리플레이 탐색기

 위의 메뉴들이 하나의 리플레이를 분석한 것이었다면, 리플레이 탐색기는 리플레이 폴더에 저장되어 있는 리플레이들의 통계를 저장합니다. 각각의 리플레이의 개략적인 내용을 볼수도 있고, 플레이어 별로 통계를 볼 수 도 있습니다. 또, 맵별 APM과 빌드 오더도 개략적으로 보여주는 등, 편리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를 즐겨하시는 유저분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계실 거라 밑고 있습니다. BWChart를 이용해서 자기 실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모두들 실력을 많이 늘리시기 바랍니다.



안먹어 시리즈..





안먹는 애들이었습니다.


긴 장마가 끝나고 드디어 여름다운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휴가를 다녀왔지만 놀기 좋은 날씨는 요즘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장마 기간 꽉 막힌 하늘, 구름낀 하늘만 한달가까이 보다가 간만에푸른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아 지더군요. 흐린날은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고, 맑은 날은 사람을 기분좋고, 기운차게 만든다고 합니다.



집에만 있으셨던분들은 밖에 나가서 일광욕이라도 합시다. 일광욕을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몸도 건강해 진다고 하는 군요..


근데 인간적으로 너무 더운 날씨 ;; 이럴 땐, 은행으로 피서를 가는게 상책이겠죠.



아무튼 간만에 푸른하늘 봐서 기분이 좋았던 하루입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커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지내고 모든 일들을 함께해나가는 일은 꿈만 같죠. 하지만 결혼과 연애는 피할 수 없는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경제적 여건인데요.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평균 예상 결혼자금에 대해서 흥미로운 통계 기사가 나왔습니다.


N포털 사이트 메인 뉴스캐스트에 "결혼하려면 月117만원씩..."이라는 기사가 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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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요약해 보자면, 3년차 미만의 비교적 신입인 미혼 직장인들이 예상하는 결혼비용은 평균 5504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를 마련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3년 11개월로 조사되었습니다. 평균 5504만원에 대해서는 남성 직장인이 평균 8039만원으로 조사되었으며, 여성 직장인은 평균 2211만원으로 조사되어, 남성직장인이 생각하는 결혼 비용이 여성직장인이 생각하는 결혼 비용에 3.6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성 직장인의 예쌍금액이 어째서 여성보다 3.6배나 많을까요? 여성분들이 낭만적이어서 "사랑만 있으면 되!"를 주장해서 일까요? 아니면, 남성들 보다 여성들이 돈을 더 절약하고 아껴쓰기 때문일까요? 우리나라 풍습상 남자들이 집을 마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요즘 전세난이다 뭐다 해서 신혼부부의 집 구하기가 어려운데요. 이런것들을 반영한게 아닌가 합니다.

제 생각에는 남자들은 갖고 싶은게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TV도 그냥 TV가 아니라 이왕이면 홈시어터를 갖고 싶고, 컴퓨터도 50만원짜리 저가 PC가 아니라 200만원을 호가 하는 최신식 PC를 갖고 싶어합니다. 그런 심리가 반영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 이런 결혼 자금을 마련하는데에, 평균 3년 11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달에 약 117만원씩 4년정도 모아야 이 금액을 마련 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하지만 원하는 결혼시기는 4년보다 짧은 2년 4개월 정도로 나타나서 "현실은 이상보다 항상 밑이다."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결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응답자의 72.6%가 준비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준비 방법으로는 88.5%가 "적금 및 예금"을 꼽았고, 뒤이어 "펀드" 30.2%, "주식" 19.1%, "부동산" 6.4% 순이었습니다. 만일 목표 자금에 못 미쳐서 대출을 받겠느냐는 질문에는 51.3%가 "받겠다"라는 대답을 48.7%가 "절대 받을 수 없다"라는 대답을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결혼자금이 모자라도 대출은 절대 안 받을 생각입니다. 일단 대출을 받는 경우는 투자를 할 경우에만 해당된다는게 제 소신이기 때문이죠. 결혼, 물론 평생에 한번있는 큰 경사지만 중요한건 얼마를 썼느냐, 얼마나 화려하게 했느냐가 아니라 마음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겉치레에만 신경을 쓰는 부부가 결혼 생활이 행복하게 진행될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시 집에 대해서는 81.0%가 "내 집은 아니더라도 전세정도는 있어야 한다."라고 답했고, "무조건 내집이 있어야 한다."는 13.5%, "전세든 월세든 상관없다."는 5.5%였습니다. 


 결혼 생활과 집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가정을 꾸리는데 가장 기본적인 보금자리가 바로 집입니다. 물론 결혼전에 내집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은 결혼전에 내집마련은 굉장히 힘든일입니다. 무조건 내집이 있을 필요는 없지만 전세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월세도 상관은 없지만 부담이 크기 때문에 결혼비용마련을 하면서 전세금도 마련하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결혼 할 때 배우자가 꼭 갖춰야 되는 요소에 대해서는 "직장"이 54.1%로 1위, "성격"이 18.5%로 2위, "외모"가 9.0%로 3위를 차지 했으며, 기타 "학력 및 학벌"이 8.1%, "집"이 5.8%, "상속 받을 재산" 이 2.5%, "차"가 0.3%로 뒤이었습니다. 

A True Smile
A True Smile by ~FreeBirD®~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에게 과분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습니다. 물론 직장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지만, 이왕이면 연봉이 높은 직장을 원하겠죠. 갖춰진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는 만나서 갖춰가는 것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혼은 현실이지만 현실만은 아니라는거...




 흔히 거지도 강남 거지가 낫다라는 소리를 합니다. 그저 농담으로 흘려 들을 얘기가 아닌듯 싶습니다. 실제로 영국에서는 1억 이상을 버는 거지들이 많아 점점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N 포털사이트 뉴스 캐스트를 보니 눈에 띄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거지 연수입 1억 5천만원? " 엥? 보통사람은 연 수입 1억을 넘기가 힘든데, 돈 없는 사람의 대명사격인 거지가 연봉이 1억5천만원이라고? 왠지 기사 내용은 예상이 갑니다만 황당하네요. 매일 경제 인터넷 신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기사 보러가기

 이들 영국 거지들은 하루에 최고 200파운드, 한국돈으로 40만원이 넘는 돈을 버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를 한해 연봉으로 바꾸어 보면, 약 1억 5000만원 가량 되는 금액입니다. 게다가 이런 거지들은 세금도 한 푼 안내기 때문에 굉장히 매력적인(?) 직업입니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영국에서는 나날이 거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 동아일보


 더 웃긴것은 영국 레스터셔주의 경찰이 체포한 거지 20명 중에는 집이 없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영국에서는 거지도 엄연한 직업인가 봅니다. 하지만 사정은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 인듯 합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근처 지하철역에 가보면 각 출구마다 한명씩은 업드려서 구걸을 하고 있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 사람이 많이 모이는 서울역 광장같은 곳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피할 수 없는 것이 빈곤이라고 하지만 요즘 거지들은 배고픈게 아니라 일하기 싫어서 길거리로 나오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듯 합니다. 


 불쌍하게 업드려서 동정을 빌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주머니에 손을 넣어서 100원이라도 주고 가시는 편입니까?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 편입니까? 저의 경우는 그냥 무시하고 지나갑니다. 
 지하철역에서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맹인 연기를 하는 사람들 얘기도 들었고( 맹인이 지나갈때 누가 일부러 발을 내밀어 봤는데, 그걸 넘어가더랍니다. 믿거나 말거나 ) 개개인에게는 작은 동정이겠지만 그 동정이 쌓이고 쌓여서 한사람을 점점 나태하고 게으르게 만드는 것 같아서 저는 단 10원도 구걸하는 사람들에게 주지 않습니다. 


 사회적 약자들, 서민들을 구제하고 그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일은 오히려 우리들 개개인의 작은 동정이 아닌 국가와 정부의 의무가 아닌가 합니다. 하루에 1000원씩을 지하철역의 구걸하는 사람들에게 주지말고 1년에 10만원을 자선단체나 불우이웃돕기 기금에 기부를 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100배 더 도움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댓글 구걸엔 자비를~~..


 조조전을 시작하면 처음 맞게 되는 미션이 바로 영천 전투입니다. 조조전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몸을 풀 수 있는 미션입니다. 



여기서 선택 사항이 나옵니다.  허자장의 "대장님은 치세에는 능신이지만 훗날에는 간웅이라 불릴 것입니다." 라는 말에 반응을 해야 합니다.


"1. 그것도 내 바램이지."를 선택하면 사실모드인 붉은색 게이지가 올라갈 것이고, "2. 좀 마음에 걸리는 군."을 선택하면 가상모드인 푸른색 게이지가 올라갈 것입니다. 어느 모드로 클리어 하실지는 여러분의 몫이지만 저는 사실모드 클리어가 목표이므로 1번을 선택하겠습니다.





 이렇게 영천 전투가 시작됩니다.



 첫 미션이 시작하면, 황건적일당이 관군인 우군을 하나하나 없에고 있습니다. 황건적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관군이 굉장히 불리한 상황입니다.



 이렇게 게임이 시작됩니다. 현재 아군은 없기 때문에, 우군의 병력만이 자동으로 싸움니다. 그렇게 우군의 턴이 끝나고 적군의 턴이 시작되기 직전, 다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우군의 원군으로 유비가 나타나게 됩니다. 삼국지의 초반에는 유비가 조조의 적이아니라 우군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원군으로 지원을 온 유비, 관우, 장비는 황건적의 숫자를 보고 화공을 쓰려고 합니다.


 화공을 글로 배운 유비! 저런 허접한 불을 내고, 좌절하는 순간


엄청난 화공 내공을 보여줍니다. 불을 지르려면 저정도는 질러야지..


갑작스런 화공에 황건적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조조전에서 혼란에 빠지게 되면,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물론, 치유 마법을 쓰지 않고 계속 두어도 몇 턴후면 회복하긴 하지만 그 때까지는 바보가 됩니다. 앞으로 아군이 당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주인공인 조조가 나타나고 게임은 다시 시작합니다.


이 때, 허자장이 다시 나타나서 게임 방법을 간략히 설명해 준다고 하는데, 조조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게임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2. 그럴 필요는 없소."를 선택하겠습니다.


2. 미션 내용


 이번 미션은 20턴 내에 장보와 장량을 쓰러뜨리는 것입니다. 첫 미션이니 만큼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처음엔 적들이 모두 혼란에 빠져 있어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이고. 우군으로 합류한 관우, 장비가 굉장히 세기 때문입니다.


3. 미션 공략


 미션을 시작하면 여러분들에게는 조조라는 캐릭터와 기병 두기가 주어집니다. 적들은 모두 혼란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이번 미션에서는 조조의 레벨 올리기가 중요 포인트입니다. 미션의 목표인 장보와 장량은 조조가 해치우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우군인 관우나 장비, 유비가 해치우면 그만큼 조조의 레벨 올리기가 어려워 지기 때문이죠. 별로 어렵지 않은 미션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공략은 없습니다. 그냥 신나게 죽이고, 조조전의 게임 인턴페이스를 익히세요. 그리고 조조전을 하면서 명심해야 할 것 몇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저장은 매 턴마다. 
 습관적인 저장은 나중에 예기치 못한 튕김에서 여러분의 게임진행을 구해줍니다. 습관적인 저장은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레벨은 공평하게.
 간혹 한 유닛만 편애해서( 예를 들면, 허저나 조조를 편애해서 ) 그 유닛만 레벨이 엄청 높아 질 수 있는데, 그러면 오히려 게임진행이 더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적 유닛의 레벨은 아군유닛들의 레벨의 평균보다 약간 높은 정도이기 때문에 레벨은 공평하게 올리는게 좋습니다. 


 일단 첫 미션에서는 아군은 조조밖에 없으니, 조조의 레벨을 마음껏 올리시기 바랍니다.







 정자역에서 가만히 앉아 있기 심심해서 핸드폰으로 찍어본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넓은 시야가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네요. 날씨가 좋았더라면 탄천으로 내려가서 몇장 더 찍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어금니에 아말감으로 때운 자리가 라면 부숴 먹다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아말감으로 어금니 치료한지 3년가까이 되어 가는데, 아말감과 치아 사이로 이가 썩어 들어가서 빠진 것이었습니다. 엉엉ㅜㅜ..

35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금니를 해서 씌우기로 했는데, 마취에 알러지가 있는 저는 첫날 신경치료 하느라고 마취주사 맞고 어질어질해서 누워 있었습니다. ㅎㅎ.. 신경치료를 해야 해서 마취를 했는데, 첫날이 가장 아프더군요.


 이제 신경치료는 거의 다 마친 상태이고, 치아에 씌울 크라운의 본을 떠야 한다고 합니다. 아프진 않지만 썩은 부분을 갈아내는 그 치과 치료 기구 특유의 소리;;; ㄷㄷㄷ

아무튼 평소에 이를 잘 닦읍시다.. ㅜㅜ

 

캐피탈리즘 스무번째 미션

1. 미션 내용

 당신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이 어떨 것인지 궁금해 한 적이 있는가? 그것도 아주 높은 곳에서? 이시나리오에서 당신의 목표는 그런 전망을 볼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것은 세계 시장의 모든 부분에서 지배적 위치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시작부터 시련이 당 앞에 산적해 있다. 당신의 경쟁자들은 이미 확고한 입지와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 앞선 생산 기술을 지니고 있다. 그들을 당신이 사다리에 오르도록 옆으로 비켜 주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이 충돌을 이기고 싸워 나가 총체적 지배를 이룬다면, 당신은 자본주의 역사에 새장을 쓰게 될 것이다. 70년 후에 당신이 궁극적 시장지배를 달성하고 적어도 50%의 회사 소유권을 유지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 시나리오에서 승리하게 된다.



 이번엔 시장의 전부분 지배라는 엄청난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지금까지 많이 다뤄왔던 침대나 의약품은 물론이고 잘 다루지 않았던 구석에 있는 물품까지 모두 장악하는 미션입니다. 이 미션을 클리어 했다면, 여러분은 캐피탈리즘을 정복한 셈입니다.


2. 초기 상황

 이번 미션은 바르샤바, 애들레이드, 베를린, 더 반 이라는 네개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각 도시마다 여러분의 사업체가 있으며, 다행히 많은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는 연간 8767만달러의 순수익과 1억 102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순수익이 많이 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업으로의 확장이 약간은 유리 할 수도 있습니다.



 지속적인 흑자 덕에 여러분은 은행에서 추가로 1억 2291만달러를 빌릴 수 있습니다. 또 한, 추가로 주식까지 발행할 수 있는데, 무분별하게 발행하는 것은 좋지 못한게, 미션 목적 중에 소유 지분을 50%유지라는게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회사의 주식은 현재 282.45달러를 기록하고 있고, 최대주주는 전체의 50%를 소유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12개의 소매점과 3개의 공장, 그리고 2개의 연구소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소매점과 공장은 흑자를 내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업체도 있습니다. 또 한, 여러분의 현재 주력사업은 담배산업과 자동차산업입니다. 이제 하나하나 늘려가서 모든 상품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시길 바랍니다.

 이번 미션은 여러분들에게 맞기겠습니다. 마지막 미션은 직접 깨보시기 바랍니다. 힌트는 인수 합병과 닥치는대로 팔기입니다.



모든 미션을 클리어 하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마지막 미션은 시간이 엄청 오래걸렸네요. 아무튼 이제 캐피탈리즘의 모든 미션은 끝났습니다. 커스텀이나 멀티 플레이로 다른 플레이어와 게임을 해보세요.



캐피탈리즘 열아홉번째 미션

1. 미션 내용

 주식 시장이 미친 듯이 과열되고 있고 당신의 회사는 생긴지 얼마 안되고 적자를 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식이 계속 기록적으로 치솟고 있다. 당신은 새 주식을 발행하여 쉽게 수천만 달러를 모아 광범위한 연구 개발 사업에 적극적으로 쏟아 부어 왔다. 그러나 거품이 터지고 주식 시장이 심각한 조정 국면에 빠져 들어, 당신은 엄청난 대가를 지불했다. 당신의 공장들은 놀고 있고, 당신의 연구소들은 매달 수백만 달러를 없애고 있다. 주식 시장이 슬럼프에 빠지고 회복 기미가 없자 당신의 현금 보유량이 낮아지고 있다. 회사의 창업자이자 최고 경영책임자로서 당신의 부와 명예는 이제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당신의 목표는 연간 5억 달러의 수익을 달성하고 당신 회사의 주가를 과거 최고점인 1500달러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것이다. 주어진 기간은 40년이다.



 주가를 끌어올리고 순이익을 5억달러 이상 올려야 하는 미션입니다. 주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미션입니다.


2. 초기 상황

 이번 미션은 디트로이트, 요한네스부르크, 리스보아 이렇게 3개의 도시를 배경으로 합니다. 여러분의 기업은 3천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1446만달러의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업체는 연구소 단 4개 뿐이고 공장과 소매점은 초기에는 없습니다.  이런 연구소는 여러분에게 높은 기술 점수를 안겨주지만 수익을 창출해 낼 수는 없으므로 적자를 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속적인 적자로 여러분은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  한 추가적인 주식을 발행할 수도 없는 상황이므로 추가적인 자금 융통은 불가능합니다. 여러분 회사의 주가는 현재 25.74달러입니다. 이 주가를 1500달러로 올려야 하는게 이번 미션의 과제입니다.



 여러분의 연구소에서는 위와 같은 것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사업을 시작 할 떄, 위의 물품들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3. 전략

1) 침대를 팔자

 저 자본으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고 부가가치 사업인 침대를 팔도록 합니다. 사업을 시작하기에 침대가 좋은 이유는 가격 조정만 잘하면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어서 공장가동률이 올라가고 침대를 많이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 주의 할 것은 벌목장을 지을때 품질이 좋은 목재는 땅값이 비싸서 바로 파산 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땅값이 싼 곳을 골라서 벌목장을 짓도록 합니다. 그리고 공장과 소매점은 붙여 짓습니다. 또 한 도시를 고를 때에도 공황상태인 도시보다는 번창하고 있거나 붐이 일고 있는 도시에서 시작을 해야 편합니다.

 침대를 팔면서 생기는 수익으로 다른 분야로의 확장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사업을 확장시키고 안정시키기를 반복하면 회사의 순수익이 5억달러를 넘기는 것은 시간 문제 일 것입니다.


2) 주가를 상승시키자

 이번 미션이 주가와 관련있는 만큼 주가를 상승시키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1> 본사에서 홍보에 투자를 하자.


 
 본사에서 기업의 공공홍보와 투자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투자되는 비용을 최대로 하면 주가가 상승합니다. 주가를 올라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투자홍보와 공공홍보를 하시기 바랍니다.


2> 주식의 수를 줄이자.

  발행된 주식의 수가 적으면 주가는 상승하게 됩니다. 즉, 사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주식이 적다면 주가가 상승하는 원리입니다. 만일 현금이 많이 남는다면, 주식을 다시 사들이는 작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가는 상승할 것입니다.


3> 안정적인 순수익을 꾸준히 유지하라.

 순수익을 꾸준히 유지한다면 여러분의 주식은 상승할것입니다. 안전하게 수익을 올릴수 있다면 여러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수단일 것이기 때문에 수요가 늘고 자연스럽게 주가가 상승하게 됩니다. 


 열 아홉번째 미션역시 그다지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는 정말 숨겨진 서비스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영어이름 추천 서비스인데, 이번에 검색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가 한글이름을 영어 이름으로 바로 알려주는 한글이름 영문표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기사가 뜨면서 자신의 영어이름을 확인하려는 사람들의 검색으로 "영어이름"이라는 검색어가 순위에 오르기도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영어이름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까? 중 고등학교때 한글 발음이 영어발음과 어떻게 대응되는지를 배우면서 여러분의 한글이름을 영어로 표기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애매한 발음이 있고, 외국인들이 발음하기 어려운 발음들도 있어서 대체 발음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네이버는 이번 8월 7일 이용자 검색 수요를 반영한 콘텐츠 검색 강화의 일환으로 영어이름 추천서비스인 "한글 이름 영문 표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어 이름 추천 서비스는 실제 네이버 인물정보 DB에 등록된 영문 이름 데이터를 통계하여 각 이름별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요 사용빈도를 추출하여 사용빈도가 높은 순서대로 추천하는 서비스입니다.


 최근들어 해외의 여행이나 어학연수, 유학, 다른 자격증 밑 입사 원서, 명함 등에 영문이름이 사용되면서 자신의 정확한 영문이름 표기에 관심이 늘어가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검색 포털인 네이버에서도 이런 수요에 대해서 "영어이름 추천"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영어이름 추천 서비스는 네이버랩에서 제공하는 "네이버랩 언어변환기"의 옵션중 하나입니다.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 네이버랩 언어변환기를 조금 살펴보자면,



 영어단어의 한글 발음을 적으면 바로 영어 스펠링이 뜨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임프레시브" 라는 한글 단어를 쓰면 impressive라는 영어단어가 나타납니다. 재미있는 기술입니다. 영어단어의 발음은 기억나지만 스펠링이 기억나지 않을 때, 유용한 기술입니다.



 네이버 언어변환기에는 영어 뿐만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한자도 변환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어, 중국어 발음을 한글로 입력하면, 해당하는 언어의 글자로 표기를 해줍니다. 한자는 한자를 입력하면 해당 한자의 독음을 표시하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튼 네이버에는 재미있는 기능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새로운 기능들을 찾아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 인듯 합니다. 더 많은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네이버랩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전에 통화기능만 있던 시절의 휴대폰도 배터리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신경을 썼습니다. 휴대폰이 점점 진화를 거듭하면서 이젠 왠만한 컴퓨터 부럽지 않은 기능과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플립에서

터치폰까지



 하지만 이렇게 성능이 높아지고, 기능이 추가되면서 배터리에 들어가는 부담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배터리 기술도 발전을 해서 어느정도는 버티지만 배터리에 대한 관리, 상식이 없으면 휴대폰 배터리는 금방 닳아 없어지고 말게 됩니다. 

스파트 폰들


 특히 요즘같이 스마트폰이 대세인 시점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의 배터리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같은 휴대전화 단말기는 비약적으로 발전하지만 그에 비해서 배터리 기술은 더디게 발전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사용자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배터리 오래 쓰는 방법들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하나 잘 보고 따라해서 휴대폰 배터리가 없어서 고생하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1. 휴대폰의 절전기능

 휴대폰에서 전기를 가장 많이 잡아 먹는 기기중 하나가 바로 액정( LCD )입니다. 액정을 사용자에게 보이기 위해서 빛을 내게 되는데, 이 때 전력을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휴대폰의 폴더를 닫거나 슬라이드를 닫았을 때( 혹은 사용을 끝냈을 때 ) 액정 화면이 오랫동안 켜져 있으면, 아무래도 쓸데 없이 배터리를 낭비하는 일이 됩니다. 또 LCD의 밝기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밝은 곳에서 휴대폰을 많이 사용하신다면 LCD의 밝기를 밝음에서 보통으로 바꾸셔도 좋을 듯 합니다. 

자동차의 절전



 이럴때에는 휴대폰의 설정을 찾아 들어가서 LCD화면에 관련된 옵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거기서 LCD화면의 밝기와 켜져있는 시간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자신에게 맞는 시간과 밝기를 골라주시면 됩니다.


2. 커뮤니티를 이용하라. 

 요즘은 인터넷의 게시판을 통해서 많은 의견과 정보를 주고 받는 세상입니다. 여러분이 배터리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지구 어디선가( 혹은 우리나라 어디선가 ) 여러분들과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고, 해결한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의견과 고민을 인터넷을 통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독은 금물



 특히 대다수의 휴대폰 제조회사들이 온라인으로 Q&A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곳에 가보면 배터리 관련 문의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지식IN이나 이런 블로그 검색 보다도 훨씬 설득력있고 믿을 만한 정보이니 직접 문의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3. 자주 충전하라.

 많은 분들이 헷가렬 하는 부분인데요. 요즘 나오는 휴대폰의 대부분은 리튬-이온 전지입니다. 리튬-이온 전지는 오히려 완전 방전시키는게 수명에 더 영향을 주게 됩니다. 완전 방전이란 배터리를 바닥까지 긁어서 사용한다는 말인데, 물론 요즘 배터리는 배터리 보호회로가 존재하기 때문에 완전 방전되기 전에 출력을 막아 버립니다. 그래서 상관 없을 수도 있지만 완전 방전은 리튬-이온 전지의 수명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것은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휴대폰 배터리



 참고로 배터리의 수명은 시간으로 사용하지 않고, 딥 사이클( deep cycle ) 충방전 횟수로 표현합니다. 딥사이클이란 완전 충전후 완전 방전한 다음 다시 완전 충전하는 이 한바퀴의 사이클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리튬-이온전지는 기종에 따라 차이를 보이지만 평균적으로 500회~1000회 가량 됩니다. 중요한건 이 싸이클에 부분 방전후 완전 충전은 포함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조금 사용한 다음에 다시 완전 충전하는 경우는 이 사이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사용하냐에 따라서 약간씩은 영향을 주겠지만 적게 쓰면 영향을 덜 주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메모리 현상( 효과 )


덧붙여서 메모리 현상을 설명하자면, 메모리 현상은 니켈-카드뮴 전지 같은 옛날 방식의 전지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100%의 전지 용량에서 80%를 쓰고 20%가 남은 상황에서 다시 완전 충전을 한다면 그 남아있던 20%를 사용 못하는 현상입니다. 이를 이전의 한계용량을 기억하고 있다고 해서 메모리 현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니켈-카드뮴 계열의 이전 방식에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리튬-이온 전지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물론 리튬-이온 전지에서도 나타난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 그러므로 메모리 효과는 휴대폰 전지에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므로 완전 방전은 오히려 배터리 수명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 니켈- 카드뮴 전지도 완전 충전/방전은 배터리의 수명을 단축시키더군요. 참고글 )

 
4. 소프트 웨어의 업데이트

 휴대폰의 운영체제 등 많은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운영체제는 배터리와도 많은 연관이 있는데, 운영체제가 발전함에 따라 배터리의 사용 효율도 좋아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아무래도 신경을 쓰겠죠. ) 그러므로 운영체제를 업데이트 할 수 있다면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짝퉁은 금물 ( 윈도우 대가족. ㅋㅋ ) 98 2000 2003 xp vistar DVD 한장에 ㅋ



 우리들이 배터리의 동작 원리를 전부 이해 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간단한 원리를 이해한다면 배터리를 좀 더 오래 사용 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배터리를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캐피탈리즘 열여덟번째 미션

1. 미션 내용

 비디오 게임 산업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 중에 하나로 각광 받고 있고, 당신은 이 기회를 이용해 뭔가 해내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 산업에 대한 사전 경험과 지식이 없어서 당신은 대충 시작부터 하려고 한다. 당신이 기존의 비디오 게임 제조업체로부터 기술을 얻을 수만 있다면, 일이 좀더 쉬워질 것이다. 이 시나리오에서 당신의 목표는 장난감과 비디오 게임 산업을 장악하여 연간 5억 달러의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이 목표는 50년 내에 달성해야 한다.



 미션에서 볼 수 있듯이 여러분은 전혀 경험이 없는 분야로의 진출을 이뤄내야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실제 기업들에게서는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어째튼 경영자 입장에서 새로운 시장은 항상 매력적인 대상입니다. 하지만 시장 1위를 굳건히 지키는 라이벌이 있다면 그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새로운 시장 개척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미션입니다.


2. 초기 상황

 이번 비션은 바르셀로,나 달라스, 호치민시티, 마닐라 이렇게 4개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른 미션과 달리 이번 미션에서 여러분은 사업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회사는 약 1억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무런 사업도 진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순수익은 연간 0달러입니다.


 여러분은 은행에서 약 천만달러의 현금을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에 넉넉한 자금이며, 필요시에는 천만달러까지 더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현금은 넉넉한 편입니다.


 여러분 회사의 주식은 44.38 달러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으며,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는 것은 아직 불가능합니다. 게임상 여러분 자신은 약 2억달러의 현금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점유해야할 장난감 업계의 1위 자리는 라이트 워크라는 회사가 차지하고 있으며, 이 회사는 이번미션에서 여러분야에 걸쳐 안정적인 수입을 얻고 있는 대기업입니다. 이제 이 기업과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해볼만한 도전과제 입니다.


3. 전략

1) 침대를 팔자.

 휴대용 게임기와 기타 장난감 사업에는 커다란 경쟁자가 있으므로 일단은 효율이 좋고 수익성도 좋은 침대를 이용해서 튼튼한 기반을 다지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침대만 찾는것 같지만 게임에서 허용하는 범위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호치민 시티에 좋은 품질의 목재가 있으므로 벌목장을 짓고, 목재를 공급해줍니다. 이번미션에서는 내부 판매가 자동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같습니다. 아니라면, 내부 판매( 국내 판매 )를 해서 좋은 목재가 외부로 새나가는 것을 막습니다. 이렇게 모든 도시에 침대를 만들어 팔고, 가격 조정과 광고등으로 지역 사업체와의 경쟁에서 이겨 50%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한다면 적어도 5천만 달러의 순수익은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 장난감 사업의 기술을 확보하자. 

 일단 여러분은 현재 휴대용 게임기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개발 자체가 안되어 있어서 생산조차도 못 하고 있습니다.



 본사를 지어서 대표이사 사무실을 개설하고 기술 거래를 합니다. 물론 여러분의 최고 라이벌은 거래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2등기업이나 3등기업에게서 기술을 얻어 둡니다. 그리고 R&D 센터를 지어서 자체적으로 기술 개발을 시작합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출혈판매든, 광고를 엄청 때려서 시장을 점유하든, 라이벌 업체를 밀어내고 시장을 점령한다면 라이벌에게서 쉽게 높은 기술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기술을 확보하고 시장을 장악할 생각을 해야합니다. 적어도 생산은 할 수 있으니 준비단계는 끝났습니다. 휴대용 게임기 이외의 기술도 위와 같은 방법을 적용하면 됩니다.


3) 휴대용 게임기의 점유율을 높이자. 

 이제 라이벌 업체가 굳건히 지키고 있는 휴대용 게임기 산업으로 뛰어들어 라이벌을 물리치고 1위자리를 차지해 봅시다.



일단은 생산이 가능한 지역이 당장은 없기 때문에 규석을 팔고 있는 도시에 유리 공장을 짓고, 나머지 부품을 파는 지역에 휴대용 게임기 공장을 지어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이때, 침대를 번돈으로 미디어를 구매해서, 휴대용게임기를 대대적으로 광고합니다. 그러면서 수익이 약간 남을 정도의 가격으로 판매를 합니다. 거의 공짜로 주는 셈인데, 이러면 라이벌 업체가 견디지 못하고 그 도시 시장을 포기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그 도시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면 다시 가격을 올려서 수익을 얻습니다. 이런식으로 도시를 하나하나 점령하다보면 여러분은 장난감 사업을 지배하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나중에는 장난감사업에 필요한 중간 상품( 전자부품, 플라스틱 등 )도 모두 여러분이 생산해서 써야 마진률이 올라가서 수익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렇게 어찌보면 얍삽한 기술로 이번 미션도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스타크래프트 관련 유틸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중에 이미 포스팅을 했던 APM 측정기도 있고요.

2009/02/18 - [〓 컴 퓨 터 〓/*유용한 프로그램] - (스타) APM 측정기 - BWChart

이번에 소개해 드릴 스타크래프트 관련 유틸은 바로 스타크래프트 맵 이미지를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타크래프트의 맵 전체 지형을 하나의 이미지( jpg 확장자를 가진 이미지 )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타크래프트 국민맵 로스트 템플


 온게임넷이나 MBC게임같은 게임 방송을 보다보면, 위와 같이 맵 전체의 지형을 미니맵 형태가 아닌 실제 지형의 형태인 화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사진들은 어떻게 추출 했을지 궁금해서 찾아 보았습니다.


압축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푸시면 다음과 같은 파일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cmjpeg.exe 라는 실행파일과 storming.dll이라는 라이브러리 파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별도의 인스톨을 필요로 하지 않는 매우 가벼운 프로그램입니다. 그냥 scmjpeg.exe 파일을 더블클릭하거나 엔터를 쳐서 실행을 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곧바로 맵을 선택할 수 있는 탐색기 창이 뜨게 됩니다. 스타크래프트가 설치되어 있는 폴더에 maps 라는 폴더가 있는데, 이곳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사용되는 맵들을 저장하는 곳입니다. ( 혹은 다른 곳에 저장된 맵을 jpg 이미지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


 이미지로 전환 할 맵을 선택한 후 열기 혹은 더블 클릭을 하시면 이제 추출된 이미지를 저장할 경로를 선택해 줍니다. 가장 편한 곳은 바탕화면이겠죠. 처음에 이미지 이름은 맵 이름과 동일하게 되지만 임의로 바꾸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가장 만만한 로스트 템플 맵을 이미지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출된 이미지가 저장될 경로를 지정하고 나면, 이미지 추출과정이 진행됩니다. 만일 취소를 원하시면 Cancel 버튼을 누르시면 되는데, 워낙에 빨리 진행되서.. ㅎㅎ


 이제 저장하기로 한 경로에 가보시면 위와 같은 이미지 파일이 있을 겁니다. 저는 바탕화면으로 지정해서 바탕화면에 맵이름과 똑같은 이름의 이미지 파일이 생성되었습니다.


 이미지 추출이 완료되면 Close 버튼을 눌러서 프로그램을 종료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멋진 맵 이미지가 완성 되었습니다. 물론 밀리전용맵 뿐만아니라 유즈맵도 이미지 추출이 가능합니다.


제가 요즘 재미있게 하는 복권 디펜스라는 유즈맵입니다. 유즈맵 강좌나 전략 게시판을 이용할 때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ps. 간혹 이미지 전환이 안되는 맵들이 있는데, 해결 방안을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캐피탈리즘 열일곱번째 미션

1. 미션 내용


 공장과 상점들을 너무 분별없이 사들이는 바람에 회사가 끔찍한 곤경에 빠졌다. 사들인 대부분의 사업들은 조직 기반이 나약하여 큰 손실을 유발하고 있다. 당신은 회사 재건 노력의 일환으로 회사의 새 최고 경영 책임자로 취임했다. 당신은 경영을 합리화해서 사들인 사업들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당신이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서 회사의 수익과 이익을 각각10억과 5억으로 올린다면 이 시나리오에서 이기게 된다. 당신은 주어진 40년 내에 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시나리오 설명에는 10억 달러라고 해 놓고 선 목표를 가보니 20억 달러가 되어있군요. 아무튼 사업체가 무분별하게 확장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많은 적자를 내고 있는 기업을 흑자로 돌려야 하는 미션입니다.


2. 초기 상황

 이번 미션은 산티아고, 천진, 애들레이드 이렇게 3개의 도시에서 진행이 됩니다. 각 도시마다 봉급지표와 소비 지표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여러분은 위 3개의 도시에 공장과 소매점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만 적자를 면치 못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9383만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2838만 달러의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사업체 확장으로 인한 손해가 주 원인으로 보입니다.



 공장에서는 이것저것 많이 만들고 있지만 판매 실적은 좋지 않은 편입니다. 일부 품목( 침대 같은 종류 )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공장이 판매를 하지 못하고 있어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팔 수 있는 소매점을 만들던지, 아니면 다른 물품을 만들던지, 그것도 아니면 철거해버려야 할 것입니다.



소매점도 마찬가지로 많은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공장에서 만들어 놓은 물품들은 팔리지 않아 쌓아두고있으면서 소매점에서는 자회사의 물품을 팔지 않는 상태입니다. 자회사의 물품이 경쟁력이 없어서 그럴지 모르지만 타회사의 물품을 출혈판매하는 것은 더욱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입니다. 



 적자의 폭이 크기 때문에 여러분은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약간의 신규 발행을 통한 증자를 할 수는 있지만 그 금액이 많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몇가지의 산업에서 주도적으로 앞서가고는 있지만 그 양이 많지는 않아 전체적인 소매섹터나 제조 섹터에서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또 기술 개발도 부분적으로만 하고 있어서 큰 영향은 없습니다.


3. 전략

1) 구조 조정
 
 소매점과 공장들이 상당히 비 효율적이기 때문에 구조조정이 필요합니다. 일단 소매점에서는 공급 물량이 끊긴 구매 부서는 다른 공급선을 알아봐야 합니다.



적절한 공급선을 다시 이어주면 소매점은 금방 흑자 전환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항구에서 들어온 물품이나 타회사의 물품은 곧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임시적인 판매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공장역시 불필요한 제품을 생산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공장들은 과감히 정리를 했습니다. 무리하게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 위주로 사업을 생각하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2) 공장 재 가동

 현재는 자회사의 공장과 소매점이 잘 연결이 안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침대산업에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벌목장도 소유하고 있으므로 침대 산업을 시작으로 공장을 재 가동 시키겠습니다.



 침대는 가격조정만 하면 어느정도는 팔리기 때문에 굉장이 편한 품목입니다. 하지만 브랜드 가치가 너무 차이가 나게되면 잘 안팔릴 수도 있기 때문에 광고를 통해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줍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다시 공장을 늘리고 소매점을 늘려가면 어렵지 않게 미션을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  나키님의 블로그 에 가시면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LCD파일과 ISO파일을 사용해 본적이 있습니까? 많은 분들이 게임이나 CD의 이미지 파일로 위 두 파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물론 암흑의 경로로 얻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CD나 DVD보다 이렇게 가상이미지로 만들어서 컴퓨터상에 저장해 놓고 쓰는 경우가 더 빠르기 때문에 그렇게 쓰는 분들도 있습니다. )



이런 LCD 파일과 ISO파일을 사용하는 가상 드라이브( CD 이미지 파일을 만들어 컴퓨터에 저장하고 그 파일을 사용하는 드라이브 )의 양대산맥에는( 제 생각이지만 ) CD스페이스와 Deamon 툴이 있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사용하는 데몬은 LCD파일을 읽지 못 하더군요. 또 한, CD스페이스도 ISO파일을 읽지만 게임 진행 중 튕기기도 하는 등 안정성에 문제를 보였었습니다. 
CD 스페이스 6 사용 설명서( PDF파일 )



이런 불편함 떄문에 CD 스페이스와 데몬을 둘다 설치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싶진 않기에 LCD 파일과  ISO 파일을 적절히 변환해 주는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편리하고 가벼워서 간단히 사용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 
나키님의 블로그 에 가시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나키님의 블로그를 링크해 두었는데, 제 홈페이지에 안올리는 이유는 프리웨어인지 의심이 가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진행하면서 말씀 드리겠지만 이 소프트웨어는 CD 스페이스에서 제공하고 있는데, 프리웨어의 여부가 불분명합니다. 나중에 CD 스페이스측에 문의를 한 다음 업로드를 하겠습니다. 


 일단 받은 파일은 압축 파일이며, 이 압축 파일을 압축 해제 하시면 위와 같은 파일들이 생성됩니다. IsoLcd.exe라는 파일이 실행 파일이며, dll 파일도 있습니다. 이 3개의 파일이 모두 있어야 정상적으로 동작하니 하나라도 지우시면 안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4개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하드디스크 폴더를 ISO 파일로 변환하는 기능, 하드디스크 폴더를 LCD 파일로 변환하는 기능, LCD 파일을 ISO 파일로 변환하는 기능, ISO 파일을 LCD파일로 변환하는 기능이 바로 그것입니다. 



 여기에서 의심이 드는게 옆에 CDSpace라고 쓰여 있는 것인데, 아마 CD스페이스를 사용하면, CD스페이스가 제공하는 기능 중에 LCD ISO 변환 기능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떼서 쓰는 것 같은데 합법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3번째 기능인 LCD 파일을 ISO파일로 변환하는 기능을 선택한 후 " 다음(N) > " 버튼을 누릅니다.

 LCD 파일을 찾았으면 더블 클릭 혹은 클릭후 열기 버튼을 눌러줍니다. ( 저는 주요 작업환경이 바탕화면이지만 여러분은 각자의 폴더가 있겠죠. )



선택을 하면, 파일명을 입력할 수 있는 텍스트 필드에 파일명이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일의 경로를 뽑아서 바로 입력을 해준 것입니다. "다음(N) >"버튼을 눌러서 다음으로 진행합니다.



ISO파일 선택 버튼을 눌러서 저장할 경로와 이름을 선택해 줍니다. 이전 단계와 마찬가지로 직접 파일명에 경로와 파일 이름을 입력해도 좋지만, 경로를 전부 외우고 다니는 사람이 몇 되겠습니까. ㅎ ISO파일 선택을 눌러 경로와 이름을 선택해 줍니다.


저장 위치를 지정하고 파일 이름을 써줍니다. 저는 예제ISO.ISO 파일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확장자는 입력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름을 쓰시고 저장(S) 버튼을 눌러 주시면 경로가 입력이 됩니다.



경로가 입력된게 보이시면 마침 버튼을 눌러서 LCD ISO 변환을 진행합니다.



마침 버튼을 누르시면 변환이 진행됩니다. 작업의 종류와 원본, 결과물의 위치를 표시해 주며, 진행상태가 표시됩니다. 만일 취소하고 싶으면 중지 버튼을 누르시면됩니다. 진행상태가 100%가 되면 대상 위치에 해당되는 폴더에 ISO파일이 있을 것입니다. 



LCD 파일을 ISO 파일로 바꾸는 것처럼 ISO 파일을 LCD 파일로 변환 하는 것도 같은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다만 LCD 파일에 추가 되는 정보를 입력하는 단계가 하나 더 들어가는데, 파일 설명과 기본 드라이브, 데이터의 압축여부입니다. CD스페이스를 사용해 보신분이라면 알겠지만 없어도 되는 부가적인 정보이므로 마침을 그냥 누르셔도 상관없습니다. 




데몬 가상 드라이브를 사용하신 분들께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아무래도 LCD 파일을 읽을 수 없었던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마음껏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캐피탈리즘 열여섯번째 미션


1. 미션 내용

 수요가 계속해서 올라가리라는 기대에 당신은 의욕적으로 당신 회사의 자동차 생산 능력을 확장 시켰다. 그러나 당혹스럽게도 경제 침체로 팔리지 않은 차들이 산적해 있는 상태이다. 요즘 팔리고 있는 적은 수요의 차들도 모두 수입된 것들이다. 이 모두는 당신 회사의 수익률을 급속히 하락 시키고 있다. 당신의 주주들은 당신이 새 국면을 마련하길 기대하고 있다. 당신이 만약 자리를 지키고 싶다면 그들을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 이 시 나리오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동차 업계를 장악하고 연간 4억 달러의 이익을 올리고, 25%의 경영 이익 마진을 유지시켜야 한다. 모두 40년 내에 이루어야 하며 식품 관련 사업은 이 시나리오에 없다.



 여러분은 이번 미션에서 자동차 산업에 돌입하게 됩니다. 자동차산업의 특징과 운송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미션입니다.


2. 초기 상황


게임의 배경은 천진시와 애들레이드시입니다. 두 도시에 걸쳐서 여러분은 사업체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6782만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고, 연간 400만달러의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사업체의 대부분이 적자상태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런 사업체들을 잘 구조조정해야합니다.



 위의 두 도시에 걸쳐서 여러분은 자동차 관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그것인데, 상당히 고가의 물품에 비해서 발생하는 수익은 그닥 높지 않은 상태입니다. 소매점과 공장이외에 광산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채광하는 품목은 여러분이 자동차 사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들로 석유와 철광석이 그것입니다.



적자 상태임에도 여러분은 은행에서 3349달러의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여러분 회사의 주가는 현재 80달러선으로 높은 편입니다.


3. 전략

1) 원인 분석
 
적자가 나고 있는 원인 가운데에 하나가 바로 운송비입니다. 애들레이드시의 사업체를 보시면 현지 상인들보다 1000달러 가까이 비싸게 팔리고 있는게 보일 겁니다.



원인은 바로 공장과의 거리인데, 애들레이드 시의 공장과 소매점 사이 거리가 너무 멀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과감하게 공장을 폐쇄하고 가까운 곳에다가 다시 지어야 합니다. 그래야 운송비로 빠져나가는 돈이 줄어 이익 마진도 올라갑니다. 



 두번째 원인은 바로 채광시설입니다. 물론 광산과 유전은 현재 순수익을 기록하고 있지만, 더 많은 수익을 낼 수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좀 더 효율적인 부서 배치로 바꿔주면 좀 더 많은 돈을 벌어 들이게 됩니다. 



 이렇게 운송비를 줄이고 채광시설등의 효율을 높이면서, 남는 돈으로 자동차의 가격을 조정하고 광고를 하기 시작해서 전체 점수를 높여 갑니다. 그러면 점유율이 올라가고 이익도 많이 발생할 것입니다. 자동차 관련 물품들은 가격에 가장 영향을 받고 그 다음 품질, 브랜드순입니다. 즉, 가격을 잘 조절하면 많이 팔 수 있다는 말입니다.


2) 이익 마진 올리기

 영업 이익 마진은 매출 대비 순수익인데, 매출은 물건을 판매해서 벌어 들인 돈을 의미합니다. 반면 순수익은 영업 비용을 제한 순수한 이익을 말하는데, 이익 마진을 높이려면 이른바 새는 돈, 예를 들면  운송비나 광고 등을 막아야 합니다.



광고비는 미디어를 구매하면서 외무로 새는 돈을 막을 수 있지만 운송비는 공장과 소매점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데에서 아낄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와 같은 무거운 물품은 운송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특히 더 중요합니다. 



 또 하나는 순이익을 올려버리는 것입니다. 이익 마진의 상승 폭은 좁지만 영업비용은 한정되어 있는데, 매출액이 올라가면 순이익도 같이 올라가서 이익 마진이 상승하게 되는 원리입니다. 이는 물품의 전체 점수를 올려서 가격을 상승시키는 방식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미션도 어렵지 않게 클리어 했습니다.






캐피탈리즘 열다섯번째 미션

1. 미션 내용

 몇 년 전 당신은 당신의 할인 연쇄점에 독립상표상품을 도입하여 성과를 이루었다. 당신은 확신과 야심으로 충만하여 이제 자사 제품과 브랜드를 개발하려고 한다. 당신의 큰 백화점 지점 망이 이를 추진하는 효과적인 기반을 제공한다. 당신의 동료들은 벌써 당신이 소매업계의 왕으로 생각하고 50년 내에 제조업계의 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신은 정해진 기간안에 제조업계에서 제 1의 자리를 차지하고, 연간 3억 달러를 초과하는 이익을 올려야 이 시나리오에서 승리를 거두게 된다.




 여러분은 50년 이내에 3억달러 이상의 순이익과 제조업의 1위자리를 차지해야 합니다. 어찌보면 쉽고 어찌보면 까다로운 미션인데,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초기 상황

 이번 미션의 배경이 되는 도시는 바르셀로나, 시카고, 신시네티, 더반입니다. 각 도시마다 여러분은 많은 수의 할인 판매점과 몇개의 백화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이용해서 여러분은 현재 소매업계 1위의자리에 있습니다.



하지만 실적은 별로인지 연간 1930의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현금은 106달러로 많이 가지고 있지만 많은 적자를 내고 있기 때문에 구조조정을 해서 흑자 전환을 하는게 급선무 일 것입니다. 할인 판매점의 내부 사정을 들여다 보면 이렇게 적자가 나는 상황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가격경쟁을 하기 위해서 출혈 판매를 하고 있는게 보입니다. 지역 상품에 비해서 품질과 브랜드 가치가 떨어져서 어쩔수 없이 가격을 떨어트려서 판매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매업계 1위 답지 않은 판매 방식이군요. 

 


 지속적인 적자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은행에서 많은 양의 돈을 융통 할 수 있습니다. 무려 5678만 달러를 빌릴 수 있는데, 이는 큰 기회이니 시작하자마자 빌려 두시기 바랍니다. 또 한 여러분 회사의 주가는 116.55달러로 높은 편입니다만 아마도 소매업계 1위라는 타이틀 덕인것 같습니다. 이대로 적자를 계속 낸다면 이렇게 높은 주가도 폭락 할 것임은 분명합니다.


3. 전략

1) 소매점의 구조조정

  초기 상황에서 보시다시피 소매점에서는 그냥 물건을 많이 팔뿐 이익을 남기지는 않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소매점이 적자를 내는 이유도 점유율을 올리기 위해서 출혈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출혈 판매를 하는 상품은 과감히 집어 던시기바랍니다. 자회사의 공장 물건이라면 출혈판매가 출혈판매가 아니지만 타회사의 물건을 출혈판매를 하고 있다면 좋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다른 물건들을 파시기 바랍니다. 가격을 조정하면 어느정도는 적자를 커버할수가 있게 됩니다. ( 물론 이때 손이 많이 가긴합니다. )



소매점을 운영하면서 가장 짜증나는 일은 바로 공급줄이 끊기는 일입니다. 특히 항구에서 들어오는 물건들은 아주 잘 팔리고 있을 때에도 갑자기 공급줄이 끊기기도 하는데요. 이럴때는 서둘러 다른 물품이나 다른 공급줄을 찾아야 합니다. 소매점이 이래 저래 손이 많이 가죠.


2) 제조업의 시작

 이제 소매업을 어느정도 안정 시켰으면 제조업에 돌입해야 합니다. 역시 가장 만만한 침대를 먼저 팔기 시작 할 것입니다.



 질 좋은 목재자리를 잡아서 벌목장을 짓고, 침대 공장을 지어서 판매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 때, 판매는 기존에 있는 적자를 내고 있던 할인점이나 백화점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각 도시마다 하나씩 하나씩 제조업 분야를 늘리고 판매처는 기존에 있는 적자나는 할인점을 이용하면 쉽게 순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3) 미디어의 장악

 이번에도 빠질 수 없는 것이 미디어의 장악인데요. 미디어를 장악해서 자사의 제품을 광고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의류나 화장품 같은 종류는 브랜드 점수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미디어를 장악하면 쉽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돈이 모자라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침대같은 고수익의 물품을 팔기 시작하면 흑자로 전환이 되고 그렇게 되면 추가로 대출을 더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출을 받아서 미디어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월단위로 나가는 이자 지출보다 얻는 수익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추천할 만한 투자입니다.

 미디어만 장악하면 쉽게 쉽게 클리어 하실 수 있습니다.




캐피탈리즘 열네번째 미션

1. 미션 내용

 당신은 요즘 화장품 경쟁에 휘말려 들었다. 당신의 제 1경쟁자는 당신이 광고에 투자하는 것보다 7배에 달하는 비용을 당신의 제품이 2류라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에 쏟아 붓고 있다. 당신의 브랜드가 점점 더 그들 상품에 뒤쳐져서, 당신은 가격을 내릴 수 밖에 없게 되어 결과적으로 이익마진에 타격을 입고 있다. 유일한 탈출구는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여 거기서 당신의 경쟁사와 동일한 기반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당신의 회사가 40년 내에 화장품 업계를 장악하고 6억 달러 이상의 판매를 이루어내면 당신은 이 시나리오에서 이기게 된다.



 이전에 축산물 판매 경쟁을 했던 미션과 비슷한 조건입니다. 그 때 항구에서 값싸고 질 좋은 고기가 들어오고 경쟁사들도 쟁쟁해서 가장 까다로운 미션이었는데, 이번 미션도 그 때와 매우 비슷합니다. 적절한 전략이 필요한 미션입니다.


2. 초기 상황
 
 게임을 시작하면 여러분의 회사는 많은 적자를 내고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3753만 달러의 현금이 있지만, 연간 795만 달러의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배경이 되는 도시는 마닐라, 팔레르모, 퍼스라는 도시입니다. 각 도시에 여러분은 몇개의 공장과 소매점을 갖고 화장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쟁사의 브랜드 점수가 우리 회사의 브랜드 점수보다 월등하게 높아서 가격을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힘겹게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요 판매 품목은 아이셰도와 향수이지만 타사의 물품이 브랜드 점수와 품질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서 가격을 다운시키는 방식으로 점유율을 지키고 있습니다. 몇몇 사업체에는 잘못된 부서가 있기도 하는 등 손을 볼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은행에서 여러분은 3804만 달러의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로 발행할 수 있는 주식은 현재에는 없습니다. 또 여러분 회사의 주가는 시작시에 23.15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사업의 개혁이 필요한 미션입니다.


3. 전략

1) 자금을 끌어 모으자

 일단 초기에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어느정도의 현금이 있습니다. 지속적인 적자를 보고 있기 때문에 이 대출가능 액수도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시작하자마자 대출을 받아서 현금을 보유하도록 합니다.



 또 한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바로 화학광물 광산을 통한 폭리입니다. 여러분의 회사는 물론이고 다른 회사까지 여러분의 화학광물 광산에서 생산되는 화학 광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채광 부서를 늘리고 판매 부서도 늘려서 공급을 늘립니다. 그리고 화학 광물의 판매가를 최대치로 끌어 올립니다. 화학 광물에서는 여러분이 독보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이렇게 폭리를 취하면 어느정도 기간까지는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화학광물 광산을 통해 폭리를 취하면 순식간에 여러분의 회사는 흑자를 기록하게 됩니다. 이는 바로 은행에서 대출을 추가로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하는데, 최대한 자금을 끌어 모읍니다. 신규 주식도 발행을 해서 자금을 확보하면 상당한 양의 자금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확보한 자금을 이용해서 미디어를 사들입니다. 화장품 업계는 브랜드 점수에 절반이상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런 미디어의 장악은 미션 클리어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2) 대체 사업

 이렇게 기반을 다져놓고 넋놓고 있으면, 화학광물 사업의 버블이 터져서 적자로 전환됩니다. 아직은 화장품 사업에 전망이 밝지 않으므로 대체 사업을 하나 찾아야 합니다. 역시 할 거 없을 땐 침대 사업이 제격이죠.


이런식으로 백화점의 남는 공간에 침대를 끼워 팔기 시작합니다. 제가 침대를 좋아하는 이유가 가격만 조절하면 쉽게 점유율을 올리고 많은 이익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침대를 팔기 시작하면 여러분의 기업은 엄청난 흑자를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그 흑자를 기반으로 향수 공장을 대규모로 늘리고 판매를 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초기에는 적자를 기록하겠지만 점점 수요가 늘어감에 따라 중규모 향수공장에서 대규모로 옮겨가면 중규모 공장을 다른 용도로 전환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숭기을 쌓아서 다른 도시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하는 식으로 사업을 확장해 가면 쉽게 미션을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3) R&D에 힘쓰자.

 가격, 브랜드 경쟁도 좋지만 품질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R&D센터를 만들어서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을 개발하도록 합니다.



 기간은 1년단위로 잡았지만 확확 오르는 것을 좋아하거나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확고하게 차지하고 있다면 좀더 개발 기간을 늘려도 좋습니다. 이런 R&D센터를 운영하면서 동시에 쌓여 있는 자금을 이용해서 기술 거래를 하면 좀 더 편리하게 품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본사에서 기술 거래를 하면 돈을 주고 다른 기업에서 앞선 기술을 사올 수가 있습니다. 이 떄, 우리 기업에 호의적인 기업은 잘 거래를 해 주겠지만 라이벌같은 기업은 거래를 안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럴땐, 제안 금액을 올려가면서 제안을 해보도록합니다.

 이렇게 차근차근하다보면 미션 클리어는 어렵지 않게 달성 할 수 있습니다.





캐피탈리즘 열세번째 미션

1. 미션 내용

 소비자 들은 전문화된 상품을 선택하길 바라고 전문 판매원을 좋아하기 때문에 당신은 전문점이 소매업계의 미래라고 느끼고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 당신은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전문점으로만 구성된 제국을 건설하여 소매업계를 장악하기 위해 노력 분투해야 한다. 당신이 40년 안에 소매업계를 지배하고 10억 달러의 연간 수익을 달성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 시나리오에서 이기게 된다. 주식 시장은 이 시나리오에는 없다.



 바로전 미션보다는 시간도 길고, 달성해야하는 목표도 높지 않습니다. 전문점을 통한 판매가 주요 목표인 이번미션은 백화점이나 할인판매점같은 다용도 소매점 이외에 전문화된 소매점을 이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2. 초기 상태

 이번 미션의 배경 도시는 미니애폴리스, 포틀랜드, 리우데자네이루, 바르샤바입니다. 처음 시작 할 때 보유하고 있는 현금은 6858만 달러이며, 연간 751만 달러의 순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은행에서는 2498만 달러를 대출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도시에 걸쳐서 소매점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많은 소매점이 공급줄이 끊어져서 판매를 못 하고 있습니다. 공급줄이 있는 경우에도 가격이 이치에 맞지 않는 다던가 잘 팔리지 않아서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물론 장사가 잘 되는 소매점도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흑자를 보고 있지만 적자가 나는 소매점이 많기 때문에 이는 수정을 해야 할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3. 전략

1) 판매라인 정리

 우선 큰 적자를 내고 있는 여러 소매점들을 정리해 줘야 합니다. 대부분이 그 도시의 항구에서 들어오는 물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몇개월 지나지 않아서 또 많은 물품들이 공급이 끊기게 됩니다.



 물론 항구에서 들어 오는 물건들을 바꿔서 팔아도 되지만 다른 물건들이 없고, 그 물건들 역시 나중에는 가격이 상승해서 적자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직접 공장을 지어서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가장 만만한 침대가 좋겠는데요.



 4개의 도시 가운데 가장 품질이 좋은 목재를 선택해서 벌목장을 건설한뒤 각 도시마다 공장을 하나씩 짓습니다. 그리고 그 공장 근처에 가구 전문점을 지어서 침대를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침대만 팔았는데도, 순수익이 엄청올라가버립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판매 물품을 늘려나가다 보면 미션을 클리어 하게 됩니다.


2) 미디어 장악

 미션을 보다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는 팁이라면 바로 미디어 장악입니다. 이전 미션에서부터 계속 강조해 온 부분인데요.



 일단 미디어를 구매하기 위해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습니다. 참고로 은행에서 대출가능한 금액은 순수익이 높게 날 수록 더 많습니다. 어찌보면 미디어를 장악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꼴이죠. ( 그래도 은행도 먹고 살아야 하니뭐 ㅎㅎ ) 판매하는 사업체를 보시면 신문사와 라디오, TV방송국이 있는데 가격은 TV방송국이 가장 비쌉니다. 그러므로 전 TV방송국을 사겠습니다.



방송국 메뉴에서는 광고 단가와 광고개발 투자에 쓰이는 비용을 책정할 수 있는데, 광고 개발 비용을 최대로 올리고, 소매점에서 광고부서를 개설하고 투자 비용을 최대로 해 둡니다. 이렇게 하면 소매점의 순수익은 줄어들지만 브랜드가치가 올라가서 물품은 많이 팔리게 됩니다. 그러면 공장 가동률이 올라가서 수익이 증대되며, 광고로 빠져나간 돈은 어짜피 우리 소유의 방송국의 수익이 되므로 전체적으로보면 지출은 별로 없는 셈입니다.


3) 추천 부서 배치 ( 프로세스 배치 )

 부서 배치는 어찌 보면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사업체의 효율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꽤나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공장이나 농장의 부서 배치는 기본적인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것 중에서 가장 효율이 높다고 생각되는 배치를 사용합니다. 가령, 이미 플라스틱을 만들어 파는 공장을 소유하고 있는데, 석유를 사서 플라스틱을 만드는 부서를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죠. 이렇게 공장은 기본을 유지하고, 원료 생산을 하는 광산이나 유전은 재고관리 부서를 한가운데에 놓고, 판매와 채취 부서의 양을 조절합니다. 소매점의 경우에는 구매부서를 4개두고 판매 부서를 각 구매부서에 2개씩 연결하며, 중앙에는 광고 부서를 두었습니다. 이게 가장 효울적이기라고 생각되어서 저는 이런 부서 배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런 세세한것까지 알고 계신분이라면 미션클리어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제가 즐겨 쓰고 있는 캡쳐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 Print Screen 키를 이용한 붙여 넣기 방식을 이용해서 화면 캡쳐를 하시는데, 굉장히 비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캡쳐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캡쳐를 한다면, 훨씬 쉽고 효율적으로 캡쳐된 이미지 파일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기존의 방식
 
 많은 PC사용자들이 게임 진행상황이나, 동영상등을 캡쳐하는데, 전통적인 방식인 Print Screen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Print Screen을 누르면 임시로 클립보드에 캡쳐된 화면이 저장이 됩니다. 하지만 클립보드에만 저장이 되고, 이를 파일 형태로 보관하려면 붙여넣기를 해서 직접 저장해야 합니다.

이 화면을 캡쳐하려면

그림판을 열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위와 같은 인터넷 창을 캡쳐 하려고 하면, Alt+PrintScreen 키를 눌러서 그림판과 같은 간단한 이미지 에디터에 붙여 넣기를 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이런 방식은 인터넷같은 정적인 상황을 캡쳐하는데에는 괜찮지만, 게임을 캡쳐 할 때에는 자주 들락날락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PrintScreen -> 그림판 붙여넣기 -> 저장 이라는 번거로운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2. 캡쳐 프로그램

 하지만 캡쳐 프로그램은 한번의 키만 누르면 바로 파일로 저장이  되는 방식입니다. 클립보드에 저장도 할 수 있고, 바로 파일로 저장도 할 수 있어서 Print Screen을 이용한 캡쳐 방식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캡쳐 프로그램들


예를 들면, 캐피탈리즘이라는 게임을 할 떄, 기존의 방식으로는 자주 Alt+Tab을 이용해서 게임 밖으로 나와야 했지만, 캡쳐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파일로 저장을 해주며, 연속해서 캡쳐를 할 수도 있습니다.


3. 캡쳐 프로그램 - 칼무리

칼무리 다운로드

캡쳐 프로그램 - 칼무리



 이런 캡쳐 프로그램 중에서 제가 현재 자주 이용하고 있는게 칼무리라는 캡쳐 프로그램입니다. 칼무리는 사용자가 꼭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굉장히 가볍습니다. 파일 하나가 프로그램의 전부이기 때문에, 그 파일만 지우면 간단히 언인스톨이 됩니다.


4. 칼무리 사용법

 1) 다운로드
     네이버에서 다운로드 하기
     심파일에서 다운로드 하기
     길호넷에서 다운로드 하기


 2) 실행화면
위 다운로드 링크로 들어가시면 다음과 같은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칼무리 아이콘


칼무리의 유일한 실행파일로 이 파일만 실행하면 간편하지만 강력한 캡쳐 프로그램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행화면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칼무리 실행화면


선택폼에는 캡쳐영역을 지정하는 콤보박스와 저장형식을 지정하는 콤보 박스, 그리고 캡쳐된 파일이 저장되는 폴더를 열수 있는 버튼과 마지막으로 만든이의 홈페이지로의 링크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 자세하게 하나하나 사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이 기능들을 전부 사용하진 않으시겠지만 참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3) 캡쳐 영역선택
칼무리는 캡쳐 영역에 대한 선택을 6가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각 용도와 특성이 다른데요. 여러분에게 맞는 것을 골라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캡쳐 영역 선택


* 전체화면
여러분의 모니터상에 보이는 그대로를 파일로 저장하게 됩니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PrintScreen을 누른것과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 활성중 화면
여러분이 작업을 하고 있는 윈도우, 즉 활성화가 되어 있는 윈도우를 캡쳐합니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Alt + PrintScreen을 누른것과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 영역 화면
여러분이 캡쳐하기 원하는 부분만 캡쳐하여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입니다. 화면 전체가 아니고, 작업하는 창 전체도 아닌 부분을 캡쳐할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바람직하진 않지만 웹에 게시된 그림을 퍼가고 싶으나 우클릭 방지를 걸어 놓았을 때 사용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절대 불펌을 조장하는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네이버에서 소녀시대 검색후 부분 캡쳐


영역화면 캡쳐를 선택하시면 빨간색의 작은 윈도우가 뜨게 됩니다. 이 윈도우가 캡쳐하고자 하는 영역이고, 이 영역은 크기가 조절이 가능합니다. ( 하지만 모양은 사각형으로 한정됩니다. ) 영역을 정하고 캡쳐를 하면 영역에 해당되는 그림 파일이 저장이 됩니다.

* 웹페이지
웹페이지 캡쳐 기능은 말 그대로 웹페이지를 그림파일로 캡쳐하는 기능입니다. 웹페이지 캡쳐를 선택하시면 또 하나의 윈도우가 생깁니다.

웹페이지 캡쳐하기


 캡쳐 윈도우는 작은 웹브라우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캡쳐를 하고 싶은 웹페이지의 주소를 입력하면,  캡쳐 윈도우는 그 주소를 따라가서 웹페이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캡쳐를 하면 그 페이지 전체가 그림파일로 저장이 되는 것이지요.

네이버를 캡쳐한 화면


예를 들어 네이버 주소를 입력한뒤 캡쳐를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게 됩니다. 웹툰같은 걸 캡쳐 할 때 좋겠네요. ( 다시 말하지만 불법을 조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

* 색상 추출
제가 언제 2009/04/03 - [분류 전체보기] - [HTML/CSS] 웹컬러 색상표라는 글을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맘에 드는 색을 발견했는데, 그 색을 알기 위해서는 HTML 소스를 분석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칼무리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그 색의 코드를 분석해 줍니다.

네이버의 색 코드는?


시험삼아 네이버 메인의 메뉴바의 색상을 추출해 봤습니다. 사용법은 별다르게 없고, 그냥 마우스만 가져가면 됩니다.

컨트롤
마지막으로 컨트롤이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어떤 한 단위를 캡쳐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아닌 버튼만 캡쳐 하고 싶거나, 메뉴 하나, 혹은 창하나만 이런식으로 하나의 단위만 캡쳐를 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컨트롤 캡쳐하기


 이것을 선택하고 마우스를 가져가면 해당 단위에 붉은 색으로 영역이 표시가 됩니다. 저 영역을 캡쳐하게 되면,
이렇게 버튼 하나만 캡쳐가 됩니다.

4) 저장 형식
캡쳐한 그림 파일이 저장될 때, 확장자를 나타냅니다. 각 확장자에 대한 설명은 링크를 걸어 놓겠습니다.

PNG란?
BMP란?
JPG란?
GIF란?

클립보드를 선택하면 파일로 저장되지 않고, 클립보드에 저장되어 붙여넣기를 하면 그림파일처럼 쓸 수 있는 기능입니다. 기존의 PrintScreen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프린터는 말 그래도 바로 캡쳐한 것을 바로 프린터로 출력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미지 창고는 이 프로그램을 만든분이 만든 시스템인데, 캡쳐를 하면 바로 웹서버에 올라가서 인터넷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ML을 사용해 보신 분들이라면 이미지를 사용하기 위해서 웹 상에 이미지 파일이 올라와 있어야 하고, 그 이미지 파일의 소스를 가져다 쓸 수 있는 것을 아실 겁니다. 바로, 캡쳐한 것을 웹으로 전송해 버리는 기능입니다.



웹으로 올릴꺼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사이트 : 길호넷( http://www.kilho.net/ )

5) 마우스 커서 캡쳐
PrintScreen을 사용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바로 마우스 커서를 캡쳐하지 못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칼무리는 캡쳐를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커서 캡쳐


 마우스 커서를 캡쳐하면 여러모로 편리한 점이 많을 겁니다.

6) 부팅시 실행
캡쳐를 자주 하시는 분은 컴퓨터가 켜지면서 칼무리를 바로 실행 시킬 수 있는 옵션입니다. 일반 유저라면 부팅시 실행을 체크하지 않는게 좋겠죠.
7) 단축키 설정
캡쳐를 하는 단축키를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Print Screen을 이용한 캡쳐도 병행해서 쓰고 있기 때문에 Ctrl + P를 칼무리의 단축키로 지정해 놓았습니다. 자기 기호에 맞게 단축키를 변경해서 쓰시기 바랍니다.
8) 소리 설정
캡쳐를 하면 칼무리는 사진기가 찰칵하는 소리를 들려주게 되는데, 이를 조절하는 옵션입니다. 소리를 안나게 할 수도 있고, 캡쳐가 시작 될 때 나게 할 수도 있고, 캡쳐가 끝난 다음에 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캡쳐 전에 소리가 나게 해두었지만 별로 차이는 못 느끼겠습니다. 웹페이지를 캡쳐 할 때, 웹페이지가 크다면 시간이 걸릴 수도 있어서 그 때 차이가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9) 파일명 설정
칼무리는 캡쳐한 파일을 저장할 떄, 이름을 짓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임의로 지을 순 없고, 순차적으로 "K-1","K-2"... 이렇게 짓는 순차적인 방법과 캡쳐가 된 시간을 제목으로하는 날짜 시간을 제공합니다. 저는 순차적인 방법을 선호합니다.
 
10) 폴더 설정
파일이 저장되는 경로를 지정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저는 바탕화면에다가 저장을 해서 그때 그때 사용하고 지워버리는 스타일입니다.

물론 칼무리 보다 더 좋은 캡쳐 프로그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칼무리가 매력적인 캡쳐 프로그램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칼무리 광고하는 것처럼 포스팅이 되어 버렸지만 강력하게 추천하는 캠쳐 프로그램... 한번 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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